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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전권국
  • Apr 15, 2013
  • 1130
안녕하세요, 이번주는 우성용, 조미정씨 가정에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점심때 효림이 생일파티를 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 텐데

저녁에 목장모임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남은 음식까지 챙겨주셔서 일요일 아침은 든든히 식사를 했습니다.

목장 가정가정 마다 좋은 소식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네요.

오늘 주일 식사준비 및 뒷정리로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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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를 보세요 찰칵, 성용씨 가정에서 섬겨주었군요 수고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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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동안 보지 못해 많이 보고싶습니다. 이번주에는 꼭 참석할 수 있기를 기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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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우리 목원들 너무 잘 섬겨서 다 목자목녀해도 손색이 없답니다. 식사준비에 설거지끝까지 도와주신 권국형제와 민정자매 너무 감사하고 맛깔난 음식으로 섬겨준 성용형제와 미정자매도 넘 고맙고 게다가 남은 고기 듬뿍싸주기까지.. 미역국 맛있게 끓여준 임집사님, 언제나 함께 섬겨주시는 정권사님..모두가 있어 진짜 힘이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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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의 품새만큼이나 음식과 섬김도 풍성합니다.집이 넓어서 애들은 보이질않네요. 자기들끼리 어린이 목장을하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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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가해야 하는데,....^^; 분가 이야기 나오면 떠나는 사람 나오는 목장이라서,,취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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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성용형제가 은혜가 넘쳐나보입니다..이 모든것이 목장의 힘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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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의 해맑은 모습은 언제봐도 일품입니다.목장의 모든분들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집을 오픈해 섬겨주시는 우성용 형제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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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들의 미소가 목자님을 닮아가는것 같습니다.평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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