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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진순둘
  • Apr 15, 2013
  • 1951


 

오랜만에 목장 소식전합니다.


3월8일이희재,임옥경목원집근처 오리고기집에서 맛난 훈제,생오리고기로 우리의 입을 즐겁게해주셨습니다, 식사후 이희재님의 집을 오픈하여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4월5일 남동효 안정희집사님댁에서 안집사님의 요리솜씨 오양장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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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 목녀 팔 아프다고 목원식구들이 집을 오픈하고 풍성한 식사로 섬겨주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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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목장소식에 감개무량합니다.우리 목장에도 기자님이 오시길 기도해봅니다. 남집사님댁과 이희재님댁섬겨주셔서 참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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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 팔이 성치 않은 가운데에도 한결같은 섬김 감사드립니ㅏㄷ. 목장소식..무소식이 희소식?! 음식만있고 사람은 안 보이는데..그 이유가 혹 동병상련의 아픔 때문에 그런건 아니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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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집사님! 이희재 성도님!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목장에 기자까지 와 목자님의 감개무량한 얼굴을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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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먹고 갑니다..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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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에 섬김이 넘쳐나니 푸른초장 식구들 입도 즐겁고 마음도 즐겁고~~보는저희들 눈도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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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 목녀님의섬김을 통해 아름다운 섬김이 탄생하네요,,,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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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의 손길이 가득하네요.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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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집사님가정의섬김에감사드림니다 축복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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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집사님,안집사님, 믿음안에서 변화가 무엇인지를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와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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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감사합니다~그래서 더더 행복만땅입니다~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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