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전권국
  • Apr 08, 2013
  • 1859

이번주 목장모임은 분위기 있게 외식을 했습니다.


식사사진은 정신없이 먹느니라 사진을 깜빡하고 말았네요,


식사후에 차 한잔하며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창빡에 비가 내리며, 카페 분위기를 더해 주었네요.




 

  • profile
    목자님은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을 늘 실천하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분위기 있게 외식을 했군요 흙과뼈 목장 파이팅 !
  • profile
    서로 산다고.. 잠시 혼란끝에 류선생님이 맛있는 커피를 사주셨어요. 제가 원두커피 싫어하는데 찐하면서도 부드러운 아메리카노 진짜 맛있었어요..바보사거리 2층ㅎㅎ..
  • profile
    어쩌다보니 오붓하게 보냈네요. 시끌벅적한 목장이 왠지 그리워집니다. ^&^!
  • profile
    언제봐도 넉넉한 목자님의 웃음은 짱입니다.
  • profile
    아이들이 없이 조용히 외식을 하셨네요^^ 항상 시끌벅적 했으니 한번은 조용히 나눔을 가져야죠^^ 이번주부터는 시끄러울테니깐요..
  • profile
    커피한잔에 서로의 마음이 다 전해진듯합니다...
  • profile
    분위기좋슴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1)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3)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