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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진구
  • Apr 11, 2013
  • 1564





 

여기는 안압지~

 


 

 

 

 

 

 

경주 안압지에 다녀왔어요.

조명이 너무 멋져요.

나무는 조금 힘들겠지만~

 

 

 

 

 

 

 


 



 


 


 



놀때는 신나게~ 신나게~~~



 

 

 

 

 

에구구 힘들어~><

 

 

 

 

 

 

 

 

 

 

 




나도 나도 끼워줘~


나무에는 이렇게 올라가야~

 

 

 

 

 

 

 

놀때는 신나게~~(2)

 

 

 

 

 

 

 

 

 

 

 




엄마와 딸 ^&^




아빠와 아들^0^




저녁에 잠시 가져본 봄 나들이 어른 아이 모두 어울려 함께 하는 즐거움을, 함께 하는 어울림의 작은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 모두 감사하고 싸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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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라는 이름으로 함께 어울려 가족과 같은 사랑을 만끽하고 오셨네요.목장식구 모두 즐겁고 행복한 모습 참,부럽습니다.모두가 너무 잘 어울리는 어울림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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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이름처럼 온 세대가 함께 어울려 목장을 세워감이 너무 아름답지 않습니까??ㅎㅎ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밤 나들이라 속이 시원했습니다. 다음엔 더 많은 추억을 만들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어울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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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가 함께하는 어울림목장 보기 좋아요. 오랜만에 벚꽃이 활짝 핀 밤 나들이로 시원하고 좋았겠습니다. 어울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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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함께 해주셔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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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목장도 나들이 한 번 다녀와야 겠네요.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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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져요..... 부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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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보러 갔다가 야경에 취했습니다....쑥떡(!)거리며 먹는 쑥떡도 먹고 아이들의 재잘거림이 정겨운 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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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가족이네요,,참으로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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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밤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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