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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용효
  • Mar 27, 2013
  • 1662








안녕하세요.


 


씨앗목장 소식입니다.


 


이번 모임은 저희 집에서 조촐하게 가졌습니다.


 


 


식사 전 예원이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기도의 시간.


 



 


단출한 식단입니다.


 



 


 



 


아이들은 또 함께 모여 놀았습니다.


 


예람이가 젤 좋아했습니다.


 



 


언니,오빠와 떨어져 혼자 앉아 있었던 서원이~


 



 


 


이번 모임을 위해 목자,목녀님께서 퇴근 후 멀리까지 오시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목자,목녀님의 희생덕분에 보다 더 은혜로웠던 모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 주 간 세상에 치여 힘들었던 마음을 나눔과 감사를 통해 해소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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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아도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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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삭인 몸으로 섬기는 윤희자매에게 박수를보냅니다. 이렇게까지 섬기시는 윤희자매 순산할겁니다. 아기낳으면 영아팀에서 특별히 더잘봐드릴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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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거리도 마다 않고 달려가는 씨앗목장입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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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앗 목장 사진 올라 오는 재미가 쏠쏠함다. 예원이 예준이 예람이 한 집안 사람들 맞네요. 예수님의 가족.ㅎㅎㅎ 특히 우리 예준이 많이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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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무럭무럭 커가네요. 예원이는 목장 사진도 찍고.. . 우리 어른들도 목장모임에서 낡은 자아를 깨는 아픔을 통해 성장이 있으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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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앗목장답게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랍니다. 동화속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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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맞춤 섬김과 가정을 오픈하시는 열린 섬김의 조화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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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의 기도 모습에서 은혜가 넘쳐나고 섬기시는 형제님의모습에서 평안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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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효 형제 기자솜씨 갈수록 일품입니다.요즘은 저희들이 더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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