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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은선
  • Mar 21, 2013
  • 1457

봄날씨가 참 변덕스럽네요~ 춥다가 덥다가 흐리다 맑다가~


지지난주(3월8일)에 목녀님께서 특식 '콩불'을 준비해 주셔서 엄청 맛나게 먹었습니다~~


지난주(3월 15일)에는 저녁 맛있게 먹고 늦게 합류한 저희 남편이 저의 월급을 기념하며 자비를 털어 치킨을 사서 간식으로 얌얌~


요즘 아이들이 커서 예전보다 나눔할 때 편히 예배할 수 있어 감사하네요~


새학기 적응한다고 부모나 아이나 다 피곤한데~ 우리 모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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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불... 아 땡기네요.. 우리도 한번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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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진짜 먹고싶어요. 퇴근 10분전..근데 뭐야~~ 애들은 풀, 어른들은 고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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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목장과 고센목장,질서가확실합니다. 먹는것은 너~~무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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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에 모인 가족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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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음식에 군침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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