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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용효
  • Mar 14, 2013
  • 1226

안녕하세요.


 


씨앗목장소식입니다.


 


이번 목장모임을 3.9.(토) 점심시간즈음 가졌습니다.


 


그날 날씨까지 맑아 목장모임하기에는 더없이 좋았습니다.


 


 


식사준비 중 예람이를 돌봐주는 예원이~


 





 

 


 



 

 


점심 먹기 전에 기도의 시간~



 



 

 




 

 

음식이 맛있어 정신없이 먹었습니다.


 


 




 

 

식사 후 한주간의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자님이 저를 특별히(?) 촬영해 주셨습니다.

 




 

 

 

주로 저녁에 목장모임을 가지다가 낮에 만나니 아이들이 좋아하였습니다.

 

한 주간의 힘듦을 나눔을 통해 해소하고, 우리가 무엇을 붙잡고 살아야하는지

 

더욱 절실히 깨닫게 된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감사했던 일을 이야기하고 목자님의 대표기도로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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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함이 묻어납니다..나도 모르게 한쪽모퉁이에 앉아 있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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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함이 머무는 곳이네요. 하지만 늘 머물러 있지 않고 새로운 대안을 찾아가고 모델을 만들어가시는 씨앗목장을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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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좋은 형제 ,자매 가족모임같습니다~~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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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모임을 통해 힘든 삶을 나눔을 통해 해소하고 새힘을 얻는 것이 목장모임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더욱 감사가 넘치는 목장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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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낮에 시간을 내지 못하는게 아쉽기도 하네요.... 날도 많이 좋아지는데^^ 매주 기사에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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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들의 숫자가 다가 아님을 보여 주시는 목장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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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의 열정과 열심이 보입니다. 목장에 VIP가 연결되어 새로운 생명잉태의 기쁨이 넘쳐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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