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해인
  • Mar 11, 2013
  • 963


안녕하세요~저는 물댄기자 박해인입니다.


 방학이 끝나고 일상으로 다들 돌아가 바쁜 한주를 보내고


불타는 금요일 저녁 물댄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해물탕"으로 목녀님께서 식구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점점 끓일수록 진국!!!


율 형제님께서 만든 소시지볶음!


(금요일마다 목녀님께 조금씩 요리를 배워~이제는 요리사인듯^^)


목장 큰형님들의 설거지섬김~!


(뒷모습이 아름답죠? 원래는 동용형제님과 영석형제님께서 하실려고 했지만 영석형제님께서 목에 담이 와서..^^목자님으로 대체되어습니다^^)


후식으로 세상에서 제일 비싼 "루왁커피"와 직접 만들어먹는 블루베리 요플레를~^^


(비싸서 그런지 목녀님께서 손목을 덜덜~(?) 농담입니다. 끊임없이 커피를 내려주셨어여~)


 


분가를 앞두고 더욱더 진지해지는 목장 모임~^^


오늘의 하이라이트^^"동용형제님께서 "4주연속 예배 드리기"로 결단하셨다는 점...^^


이번 싱싱수를 통해서 목장 더 가족 같아져서 더욱더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물댄 기자 박해인이었습니다~^^


즐거운 힘찬 하루 되세요♥

  • profile
    동용아.."4주 연속 결단" 함 해 보자이잉.... 아이 좋아.. 그리고 울 새내기 예은,보람,현영..ㅠㅠ 너희들이 보고프다..
  • profile
    율 형제... 오글오글 ㅋㅋㅋ 기자님 감사합니다~!! 내용이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좋아요!
  • profile
    불타는 금요일의 의미를 이제사 압니다. 불금에 물댄 뉘우스의 주인공이 되시는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
  • profile
    목자, 목녀님의 목원사랑하는 마음이 어디까지 전해집니다. 부럽당
  • profile
    물을 댄 정도가 아니라 물이 넘쳐나네요!!섬김을 통해 사랑과 축복이 전해져옵니다!!
  • profile
    진지함과 활기참이 공존하는 목장이네요. 아름답습니다.
  • profile
    물댄 뉘우스를 통해 싱그러움을 선물받습니다*^^*
  • profile
    루왁커피 궁금해요, 분가를 앞두고 더욱더 진지해지는 물댄동산 파이팅입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1)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3)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