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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하관
  • Mar 11, 2013
  • 1156

어린 열매들의 목장모임입니다!


 



구인수집사님의 고기섬김으로 풍성한 식탁이 되었습니다.


준비해주신 목자&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식후 한주간의 삶을 나누면서 치유와 회복이 있음을 알게 하시어 감사와 찬양을 드렸습니다. 다가오는 한주간의 삶속에서도 항상 기뻐하는 마음으로 기도와 함께 하기로 작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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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매가 주렁주렁 ...아름답고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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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오래 기다려 오신 만큼 헤어진 가족과 상봉하니 힘이 완전 나시겠어요.. 쭈~~~~욱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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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목장과 메뉴가 같네요. 잘 드시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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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짐할때 사진은 어디가고 없네요...ㅎㅎ
    구교수님~~얼른 드시고 고기 구워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ㅎㅎ
    봄입니다.나른함을 이겨내고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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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 목장과 어린이 목장이 함께 성장하네요...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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