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용효
  • Feb 20, 2013
  • 819




안녕하세요.


 


씨앗목장 소식입니다.


 


이번 목장모임을 위해 목자목녀님께서 수고스럽게도 저희집에 와주셨습니다.


 


식사 전 제가 찍은 사진..


 

 


 

 

식사 전 예원이가 찍은사진..

 

저보다 훨씬 사진을 잘 찍는 것 같습니다.^^;;

 

 


 

 

서원이를 돌보며 부모님 수고를 덜어주는 어린이 목자 예원이..

 

 


 

 

식욕이 남다른 예람이..

 

 




아이들끼리 한 방에 모두 모여 놀게 하였습니다.

 

실은 어른들의 나눔의 시간을 가지려고 아이들을 방치(?)했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희원이 누나만 보면 신나는 예준이~

 


 

 

식사 후 지난 설을 어떻게 보냈는지 대화하였습니다 .

 

목자목녀님은 우리 부부가 강력 추천한 영화 '레미제라블'을 연휴기간에 보셨다하셨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영화 내용에 대해 많은 시간을 할애해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녀님께서는 장발장의 죽기 전 마지막 대사 "사랑하는 사람을 보는 것은 하나님의 모습을

 

보는 것이다" 라는 대사에 크게 감동을 받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자님은 크게 감동은 없었으나 지루하지는 않았다고 또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주 간 자신에게 일어난 감사함에 대하여 이야기하였고,

 

마지막으로 개인 기도제목과 목자님의 기도로 모임을 끝내었습니다.

 

 
  • profile
    어린이 목장 분가 해야 겠어요.^^ 아이들이 많아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와우! 정관까지 가서 목장모임 했네요, 아이들이 많아 보기 좋고요 인구정책에 일조 했습니다. ^^
  • profile
    장거리를 오고가는 목자님댁과 목원댁이네요...수고(?)에 화이팅을 보냅니다...
  • profile
    진정 가족이 아니고서야 가능한일인지요?축복합니다!
  • profile
    우리 희원이는 정말 사랑둥이네요. 희준이 처럼 저도 희원이를 보면 좋아요^^
  • profile
    예원이가 어린이 목자 역활을 단단히 하네요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 profile
    애들이 제법 애들을 보는군요...점점 용효형제 가정에 내실을 다져가는 모습에 감사^^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