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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전권국
  • Feb 23, 2013
  • 1246

안녕하세요, 흙과뼈입니다.^ ^


이번주는 분위기 있는 경양식 집에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밖에서 만나는 것도 새롭고, 즐거웠습니다.


목자님은 서울에서 이사준비로 참석은 못하셨지만, 마음만은 함께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쯤이면 새로 이사하신 집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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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은한 조명 아래 미남 미녀가 따로없네요 영적 가족임이 느껴집니다 .근데 성용형제 칼질하는 폼이 엉성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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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난것 드시네요. 목자님은. 안계서도. 모임에. 충실하신. 흙그리고뼈 목장. 식구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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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성용형제 칼질포스가 장난아닌데요..행복한모습이 역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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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함없이 자신의 자리를 지켜나가시는 흙과뼈목장 화이팅!입니다. 보이지는않지만 조금씩 자라는 소리가 들려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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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의 회식^^ 좋았지만.. 아이들 때문에 사장님께 몹시 죄송했다는.. 다음 회식은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곳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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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은 서울에 있지만 마음은 목장모임에 있었을 겁니다. 마음만은 홀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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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해 보이십니다.목자님이 더 평안하실듯합니다.든든한 목원들이 계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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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좋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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