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유석
  • Feb 17, 2013
  • 1032

안녕하세요. A-ing목장 첫 모임 보고드립니다.


사랑하는 다운공동체 식구들 보시옵소서~


저희 목장은 목장개편에 따라 식구들이 한층 젊어 졌습니다. 음하하하.


먼저 목장 모임 장소를 제공해주신 저희 부모님과 원정 help 나오신 멋진물댄목장 이예빈,


박해인 자매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장을 본 후 어머니와 물댄목장의 도움으로 닭도리탕을 준비하는 장면입니다.




저희가 목장 이름에대한 아이디어를 내는 동안 아름답고도 아름다우신 물댄자매님들께서 식사


준비를 도와주셨다는~!!!! 해인자매님은 얼굴을 보여주세요!!


이렇게 큰 도움으로 저희는 아잉목장이라는 이름을 결정함과 동시에 맛있는 밥을 먹을수있었


습니다.




전... 저희집이지만... 이런밥상 처음봅니다... ㅋㅋ


하나님께 감사를! 맛있게 먹어준 목원들께 감사를!!


식교제를 한 후 다과와 함께 나머지 광고와 삶나눔, 기도제목 나눔을 하였습니다.




사뭇 진지하네요.. ㅎㅎ


그러는 도중 surprise!!




병국이 생일 : 2월 21일


유석이 생일 : 2월 23일


당겨서 생축 받았습니다. 한꺼번에 하는 아주아주 친절한 우리목장...


감사합니다. ㅎㅎ 즐거운 생파와 맛있는 케익. 여러분들의 축하가 저희를 웃게 만들군요. ㅎㅎ


이렇게 저희 목장의 첫 모임은 끝나게 되었고, 특이하게 오전 1부예배 찬양단인 저희는 불가피


하게 6시 모리아산 예배부터 오후 5시까지 11시간을 함께했습니다... 허허허... 허허허...


가...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 profile
    아잉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11시간의 목장모임을 하면서도 헤어짐을 아쉬워 하는...
    첫모임 너무 좋았습니다. 기자님도 수고많았어요~
  • profile
    첫 출발을 화끈(?)하게 하셨네요...감축드립니다.
  • profile
    오홍홍 아잉~~ 목장 이름 사랑스러워요^^~~!@@ 유석 형제 어머니께 감사해요^^. 저도 목자님께 허락받고 한번 원정가고 싶어요^^
  • profile
    아잉!! 오그라드는걸요~~^ ^ 우리 귀한 해인이,예빈이를 방학 동안 너무 부려먹었더니, 다른 목장으로 원정 도우미를~~!! 대견타할지, 미안타할지..
  • profile
    새롭게 출발하는 아잉목장화이팅입니다!!!
  • profile
    많은 싱글장년들의 헌신과 섬김으로 첫목장 모임을 가졌네요 !! 첫 모임을 축하드리고 아잉목장 화이팅 합시다.
  • profile
    대단해요~ 아잉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아잉 목장출발을 축하드립니다. 멋진이름만큼 풍성하세요.~~~
  • profile
    목녀님께 받은 실력으로ㅋㅋ돕고왔습니당!!!^^♥
    방학동안신부수업받은거같아요^^
  • profile
    목장모임이 이~뻐 ! 아잉목장의 비상을 기대하며...
  • profile
    새로운출발축하함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