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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해인
  • Feb 16, 2013
  • 846


오늘은 율기자님께서 사정이 있으셔서 목장에 참석하지 못하시어


인턴으로 수습기자인 제가 올리게 되었습니다^^


 


2013년 2월 15일


오늘은 물댄의 뜨끈한 소식입니다!


 


오늘은 빨리 봄이 오길 바라는 목녀님의 간절한 마음이 담긴 새싹비빔밥과 냉이 된장국~


역시 목녀님의 솜씨는~짱이었습니당


그리고 상쾌한 허브티와 과일을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몇몇 목원들의 사정으로 약간은 아담한 사이즈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목원들의 수가 적다보니 많은 깊은 나눔을 했다는 점에서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집중도 잘되고~~


 


요즘 물댄의 기도빨이 좀 먹히는데요~


그래서 더  풍성한 기도제목과 삶 나눔이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까지 물댄인턴기자 박해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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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빠른 소식 업로드에 감사하며, 우리의 모임중에 함께 하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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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턴이라니요 당치않는 말씀 ㅋㅋ 정기자님 되었다고 제가 예전 소식지에 알렸습니다 ^^ 부득이한 사유로 목장에 참여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해인이가 목장소식 알차게 보내줘서 너무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 최강물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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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소리만들어도 힘이납니다.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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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이된장국을보니 봄이 성큼다가온듯합니다.최강물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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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호호호호호. 굿굿 물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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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름~~빠름~~빠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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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지만 풍성함이 넘쳐납니다!
    해인이~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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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분위기가 속닥하네요. !! 항상 먹거리가 풍성한 물댄동산 저도 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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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춘도 지나고 그 추웠던 겨울도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새싹비빔밥과 냉잇국 좋습니다. 물댄 파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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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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