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권영은
  • Feb 03, 2013
  • 2612






 

이번 부터 

새로만들게 된 너나들이의 캐릭터입니다.

문혜미님이 만드셨습니다!!

 

 


 

이 편지들은 과연 뭘까요?? ><

목녀님이 임용고시를 붙었답니다!!!

그래서 준비한....

 목녀님을위한 깜짝 서프라이즈!!!!!



 

목녀님의 우는모습과 대조되는 수정자매님의 웃음ㅎㅎ

그래서 너나들이 입니다ㅎㅎㅎㅎ



 

치킨,피자 떡볶이,케잌,과자

하아...정말 배불렀습니다.....






 

끝으로 너나들이의 마지막모임을 즐겁게 끝냈습니다.

 

 

다음주에는 새로 편성 된  너나들이 기대해주세요!!





 

  • profile
    목녀님의 임용고시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 profile
    정말 정말 축하합니다^^
  • profile
    목녀님~감축드립니다.
  • profile
    목녀님 축하드려요~!!!
  • profile
    그 어렵다는 관문을 정말 축하드려요
    그 어렵다는 관문을 축하드립니다.
  • profile
    목자님과 목녀님의 한결 같은 섬김이 그 해답이네요... 이제 우리 교회싱글장년 목장에도 legend가 생기고 있습니다. 꼭 조건을 따지다고 뭐라 하실지 모르지만, 목자/목녀하면 1) 결혼한다. 2) 기도제목 응답을 받는다 3) ㅇㅇㅇㅇㅇㅇ ... 이런 자연스러운 축복이 분명 있음을 고백합니다. 너나들이의 부흥을 기대하며...
  • profile
    목녀님 축하드려요~~~목원들이 참 멋지네요~~~~너나들이 홧팅~~~
  • profile
    축하합니다!!섬김을 통해 하늘영광 많이 나타내시길....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