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우혜란
  • Feb 01, 2013
  • 729
 

 


 


2013년 1월 25일(금요일) 해바라기 목장 소식입니다.


맛있는 찜닭을 먹으며 식사교제를 하였습니다. 찜닭이 맛있어서 목장에 어린이들도


다른날보다 밥을 잔뜩 먹었습니다.


그리고 간식으로 과일과 독일 과자 슈니발렌(?)을 먹었답니다. 슈니발렌은 요즘에 좀 인기있는


과자인데요 망치로 부셔서 먹는 과자예요..ㅋㅋ 스트레스 많이 쌓이신 분들은 한번 사서 드셔


보세용^^*


 





 


식사교제 후에 한주간의 삶을 나누고, 특별히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에 대한 나눔들을 하였습니다. 목원들 각자 조금씩이지만 더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 그리고 더 건강한 삶을 위한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도전도 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를 하며 목장모임을 마쳤습니다~


 


  • profile
    섬기시는 사랑을 통해 목장이 건강해지는것을 느낄수가 있네요..보기좋습니다..
  • profile
    한집안 두 목장이네요. 목자님의 여유있는 모습이 평안하게 다가옵니다.
  • profile
    늘 따뜻한 분위기가 묻어나는 해바라기입니다. 목자님의 온화한 포용력이 얼어붙은 마음도 녹이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영혼을 소생시키는 해바라기 홧팅...
  • profile
    거실에서는 어른들이 방에서는 어린이 목장이 웃음이 하나가되어 더풍성한 목장이랍니다 기자님 고마워용~
  • profile
    민강이 태현이 한결이 예강이 민지 온유... 어린이 목장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