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용효
  • Jan 24, 2013
  • 720




안녕하세요.

 


씨앗목장소식입니다.


 


이번 모임을 목자목녀님 댁 근처 식당에서 가졌습니다.


 


 


저녁 식사 전 기도의 시간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앞에두고 너무나도 좋아하는 예람이~





 


 


식사 후 커피, 음료 등을 마시러 가까운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예원, 희원 누나를 잘 따르는 예준이~


 


    


 


이번 모임은 제가 지난 주 목장모임 펑크(?)로 인하여 송구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참석하였습니다.


 


하지만 따뜻하게 반겨주시는 목자,목녀님 덕택에 부담스러웠던 마음을 깨끗이 덜 수 있었습니다.


 


올한해 계획 실천을 다짐하며 새해 첫 목장모임을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 profile
    孤軍奮鬪! 경의를 표합니다.
  • profile
    天軍萬馬 ! 조만간 씨앗목장 그림제목입니다. 새해 첫 목장 모임 잘 보았습니다. 기자님!
  • profile
    日就月將! 목녀님의 힘있고 아름다운 찬양처럼 목장도 날로날로 번창할줄믿습니다..
  • profile
    아~~~사자성어란 이런 것이구나!!!
  • profile
    日新又日新, 목장이 나날이 새롭게 되기를 ...
  • profile
    "날로부흥" "기대만발" "화이티잉" !
  • profile
    올 한해의 사자성어는 무엇일찌? 위에 나와 있는것 중에 하나이겠죠. 씨앗 화이팅
  • profile
    한문으로 꼬리글 달아야하나요? 재 이륙합시다.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1)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3)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