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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우혜란
  • Jan 23, 2013
  • 705

 

1월 18일(금) 해바라기 목장소식입니다.

제가 매번 기자의 책임을 저버리고 사진찍는 것을 깜빡하는 바람에

식사교제 사진을 또 놓쳤네요..ㅜㅜ 앞으론 더 분발하겠습니다.

목장갈때마다 결심을 하고 가는데 목녀님이 준비하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리는 기자입니다..ㅜㅜ

목녀님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그런거 같아요..푸하하하(목녀님이 즐겨사용하시는 웃음ㅋ)

이날 목장 모임 때는 따끈하고 담백한 닭칼국수와 다이어트 음식인 닭가슴살샐러드 외 맛있는 밑반찬이 가득했답니다.

식사를 마치고 찬양을 드리고 GMK 겨울캠프(?)에 참석했던 민강이와 태현이의 태백방문기를 들으며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춥고 힘들기도 했지만 기억에 많이 남는 시간을 보낸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특별새벽기도 때 감사했던 것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목장식구 모두 한번이라도 다 참석을 했었네요~~^^

새벽기도회를 통해 모두들 기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만남을 사모하는 마음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상의 삶을 나누고 늘 그렇듯 기도제목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더 풍성한 나눔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메모를 해두었다가 글을 올려야겠네요~~ㅋ

아무튼 웃음과 격려가 있는 해바라기 목장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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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을 깨워가는 멋진 해바라기~ 기대 합니다 홧팅! 아울러 기자의 멋진 활약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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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의 목원사랑이 피부로 와닿네요..저라도 목원이면 목장모임이 기다려지지않을까요?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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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쁘게 섬기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새벽을 함께 하신 임마누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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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하는 모습 아름다워요 기타반주 까지 허인형제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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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의 사진으로도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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