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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여현기
  • Jan 21, 2013
  • 604




푸른목장 늦은 후기 올립니다. 때는 세겹줄기도회의 9회말 마지막 공격을 앞둔 1월 11일 금요일 저녁이었습니다. 우리목원의 나눔의 한 부분을 소개하고자합니다.


(새벽기도가는 차안에서)"여보~~당신 대통령 만나러 가는데도 이렇게 꾸물거릴꺼야?"


"--;"


"하나님이 높아 대통령이 높아?"


"하나님이 더 높으시지..."


"그럼 예배시간에 늦지 않게 미리 미리 준비 해야하지 않겠어?"


누구의 대화 내용인지 궁금하시죠? 궁금하시면 500원!!


 


이번주도 어린 양들을 배불리 먹이시는 목녀님의 환상적인 저녁을 먹었구요 



 


풍성한 나눔과...





 


뜨거운 기도와 함께하는 푸른초장 목장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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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의 모습이 아름답게 보이지만 이를위해 누군가는 호수위에 백조처럼 계속해서 발을 저어야 한다는 것, 목장은 가족입니다.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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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금한 메뉴입니다. 목자 목녀가 발을 많이 저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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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부침게 진짜 좋아하는데 ...꼬르륵~ 목녀님의 헌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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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모임시간이 기다려지겠어요..한방향을 보고 목장식구전체가 함께 간다는것 축복이고 은혜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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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음식과 함께 영의 양식도 넘치는 푸른초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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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 구원에 열정이 느껴 지는 푸른 초장 늘 도전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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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하는 모습이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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