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춘자
  • Jan 01, 2013
  • 958

갈릴리에서 후원하는 홍현기선교사님께서 사역하고계시는 7765부대 교회입니다.
윤충걸장로님과이경순권사님과 함께 인증쌋......
다운공동체교회 소녀시대가  떳어요.장병들과함께 즐거운 댄스^^
처음으로 와보셨다는 윤순옥집사님 남편이신 이진철선생님께서 넘~~~~적극적으로 도와주셨어요.



홍현기선교사님과 1대대 대대장님께서 너무감사하고.자주 이런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 하셨어요.


undefined
  • profile
    추운날 그리고 황금같은 크리스마스 오후를 고스란히 헌납하시고 음식 준비하신 갈릴리 목장과 싱글 장년 분들에게 하늘 복이 고스란히 쌓여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
  • profile
    수고하시고 봉사로 섬기신 갈릴리 목장에게 큰 박수를 짝짝짝...
  • profile
    갈릴리 가족들 성탄절인데도 가족들을 뒤로하고 군인장병들을 섬기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 profile
    병사를 위해 제대로 섬기시는 윤장로님과 목장식구들, 싱글장년팀 다운교회 얼굴입니다. 화이팅!!!
  • profile
    수고하셨습니다. 아~~국자가 정겨운 이유가 뭘까요?
  • profile
    수고와섬김이 하늘에 닿은듯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