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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은선
  • Dec 15, 2012
  • 609

이번주 고센식구들은 배가 너무 부르네요~


모두 저녁 한공기씩 뚝딱 했는데, 양순안, 심원영 가정이 그동안 기도해주신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 또 1년 빡시게 기도해 줄 것을 부탁하는 의미의 치킨이 깜짝배달되었네요~


후식으로 치킨을 먹고 간식으로 빵까지 먹은 고센 식구들~ 포동포동해 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희 고센 기도 제목은요~


목자님 사업과 2013년 사역 잘 감당하고 사역지원자가 많길~


목녀님은 알바에 합격하길~


저는 기도 생활 꾸준히 하기와 내년 일자리를 위해~


박종욱 집사님은 강수 군대 빨리 가길~


양순안 목원님은 겸손한 마음으로 다음 1년을 준비하길~


심원영 목원님은 오차 없는 순종!


이글을 읽는 다운공동체교회 여러분 지금 당장 기도해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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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 폭풍흡입중이네요 ㅋㅋ 이쁜것들!! 기자님의 업데이트 속도는? 빠름~빠름~빠름~ 수고많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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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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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의 열매 주렁주렁 열릴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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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요. 황금보다 소금보다 지금 당장이 중요하네요. 지금 잠깐 기도하고 나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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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겸손함으로 기다리는 것도 주어진 현실에 적응하며 최선을 다하는것도 이제 우리의 할일입니다 2013년도 화이팅 ! 하는 고센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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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의 응답이 속히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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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망졸망.ㅋㅋㅋ 우리의 내일이 요기 요기에 있네요. 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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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를향한 사랑이 느껴집니다..기도제목들이 이루어질줄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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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기도로 섬기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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