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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곽성아
  • Dec 10, 2012
  • 595

**이삭목장소식입니다.(12월 6일)**







오늘 저는 조금 늦게 도착했습니다.


날씨가 제법 매서운 한 주였으나 다들 건강한 모습이였습니다.


감사한 마음이였습니다.


대구탕을 얼큰하게, 시원하게 두가지로 끓여 놓으셨더라구요..


입맛대로 골라 먹으라고..ㅎㅎ..


그런 마음 또 어른들께 배웁니다.


 



 

두분 의상이 비슷하셔서 사진 찍고 보니 재밌었습니다..호피..ㅎ

 

항상 웃음 주시는 박영옥집사님..오늘 대표기도하셨습니다.

 

후식으로 나온 배즙땜에 박영옥집사님께서 얼마나 재밌는

 

멘트를 날리시던지..

 

저희들 빵 터졌습니다.ㅎㅎㅎ

 

2012년도 마지막 달인 12월 마무리 잘 하는 이삭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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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사님께 대구탕 배워서 이겨울 가기전에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쌍둥이 자매님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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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행을 앞서갑니다.음식좋고 , 기도하는 모습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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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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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맛, 순한맛.. 두종류의 대구탕에서 배려하는 마음, 섬김의 자세를 배웁니다. 역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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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는 멘트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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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 터트린 멘트가 궁금해요 ~ 이삭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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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 너무 재미있어서 빵터졌는데 멘트는 무엇이었을까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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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호피가 유행인가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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