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우성용
  • Dec 10, 2012
  • 662





 


목장모임 장소는 정인옥권사님/류병춘 샘 집에서 하였습니다.


권국형제의 장모님이 목장모임에 지원나와서 아이들을 돌보아 주니 나눔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목장 둘러보기 후에 댓글 부탁합니다.(그냥 나가지 말기.....)



 

  • profile
    목장모임의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바로 목장일기를 올려주시는 우성용 형제에게 감사드립니다. 확실히 요즘 받은 은혜가 많으니 흘러 나오는 감사의 표현도 넘쳐나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섬김을 실천하시는 목원들이 있고 또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저절로 흘러 넘치니, 이곳이 바로 원형교회의 진면목을 보게 됩니다.
  • profile
    성용씨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 profile
    김장하시고 목장까지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사님!! 집집마다 김치까지 챙겨주시고..우리 권사님 최고네요ㅎㅎ.. 요즘 목장 그저 하는것 같아서 고맙고 미안하네요^^
  • profile
    뼈가 조금 부족합니다, 많이 채워지길 ,어디 없어요.
  • profile
    하민정자매님의 어머님 오셔서 아이들의 케어 너무 감사했어요.. 역시 아이들의 다루는 솜씨가 대단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권사님~~ 김치 맛나게 다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주한주가 기대가 됩네요^^
  • profile
    누구신가 했습니다.아이들 앞에 앉아계신 선생님이~ 감사하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1)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3)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4)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