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용효
  • Nov 28, 2012
  • 565

안녕하세요.


 


씨앗목장 소식입니다.


 


오랜만에 게시판에 게재하는 것 같습니다.


 


목장모임은 자주하였으나 제가 여러가지 이유로 불참한 횟수가 많았습니다.


 


 


 


임신중인 아내를 위하여 목녀님께서 맛있는 낙지볶음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쇼파에서 뜀뛰기를 좋아하는 예준이..

 


 

 

목자님 품에 안겨있는 서원이..




 




 




 

 

 

저녁을 맛있게 먹은 뒤, 일주일간 감사했던 일에 대하여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어른들의 혼을 빼놓을 정도로 정신없게 만들었습니다.

 

정말 아이들을 위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음 목장모임을 기약하며 기도로 마무리하였습니다.

 

 

 

 

 

 

 

  • profile
    자주 소식전해주세요. 목장 사진에도 기자분 얼굴 올려주세요. 그래야 믿음 생활 잘 하고 있는 줄을 알거든요. 목장에서 아이들이 덩달아 건강하게 잘 자라납니다. ^&^!
  • profile
    정말...다운 공동체 교회 홈페이지는 잊을만 하면 한 번 씩 임신과 출산 소식으로 깜짝 놀라게 해 주네요^^..목장의 이름처럼 각 가정의 씨앗들이 , 이 나라의 소중한 씨앗들이 풍성한 목장이네요..^^
  • profile
    어른보다 아이들이 더 많아서 쉽지않은 목장모임이네요! 그래도 쉬지않고 인내한다는 것이 귀하게 와닿습니다. 목자님 가정도 용효형제 가정도 대단해요! 힘내세요 ! 인내의 열매는 달콤할 것입니다.
  • profile
    어른 목원 보다 아이 목원이 더 많은 목장이군요...앞으로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기대합니다.
  • profile
    송정선 자매님.. 잘 지내시죠..어서 오셔야죠 그러면 어린이 목원이 더 늘어나겠네요... 어린이 목장도 분가를 해도 될듯 ㅎㅎ 목자,목녀님 수고하십시요. 힘내세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1)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2)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1)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1)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