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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명신
  • Nov 17, 2012
  • 551

오늘은 늘품의 역사적인 날입니다.


바로~~~새내기가 늘품목장으로 왔습니다~~~그것도 2명이나!!!!


다혜! 다은!





늘품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만지면 부셔질까 바람불면 날아갈까 금이야 옥이야 잘 키우겠습니다.


목장의 기도제목이 더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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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혜..다은이의 활약을 기대해도 되겠죠.. 그 까이것 오빠야들 한테 청년팀에서 발휘한 카리스마로 목장의 분위기를 이끌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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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축드립니다.잘 적응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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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슬픈 새내기들을 반갑게 맞아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려요~~~우리 딸들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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