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은선
  • Nov 14, 2012
  • 681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또 게시판에 글을 못올렸네요.


어제 신랑이 '소령님도 올리는데 왜 안올리냐'고 해서..ㅋㅋ


3주간의 고센 소식을 한꺼번에 올립니다.


 


10월 26일 금요일 모습입니다.


신도용 집사님댁에서 야채보다 골뱅이가 더 많은 골뱅이 무침과 즉석해서 구워나오는 찌짐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늘 갈 때 마다 상이 부러질 정도로 챙겨주셔서 다음 번 저희 집에서 할 때 무얼 차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네요~~





11월2일 금요일는


목자님댁에서 목장모임을 했어요. 네가족 모두 참석했어요. 맛난 두루치기를 먹었습니다. 양순안 성도는 시험보러 가기전에 들러 모두 함께 기도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고센에 물질적인 축복 좀 팍팍 내려달라는 기도도 했어요.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도 많이 나눈 날이였습니다.


 


11월 10일 토요일은요


송상률초원 전체 모임은 카페에서 했어요. 초원이 바뀌고 같은 초원끼리 얼굴도 익히고 게임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특히 저희 고센... 게임진행자로 양순안 성도가 많이 준비한 선물.. 제일 못받았다는 점... 어찌나 게임을 못하는지...가 아니라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말 나올까봐 겸손해 봤다는 점... 이라고 변명하기엔 너무 빤~했죠?ㅋㅋ







내용을입력하세요

  • profile
    고센땅이 참으로 비옥합니다..보기좋습니다...
  • profile
    고센? 고집센 목장이라는 뜻이 아니었던가요? ^^; ㅎㅎ 아름답습니다.
  • profile
    여유가 느껴지네요..아이들과 어른들의 웃음에서...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