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전권국
  • Nov 16, 2012
  • 823
안녕하세요, 흙과뼈 소식입니다.

이번주는 이재운, 임선화님 가정에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맛있고, 건강하고, 정갈한 음식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도 특별히 목장탐방을 오셨습니다.

그래서 더욱 감동이 넘쳤던 목장모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장의 성경공부를 책임지고 계신 우성용 선생님의 철저한 준비로 알찬 성경공부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 profile
    목장 모임 마치고 바로 후기까지 올려 주시는 소령님! 감사합니다. 새신자는 아니지만 vip와 같이 목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profile
    생신을 감축드립니다.
  • profile
    돌아가면서 목장을 오픈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자발적인 섬김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흘과 뼈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임선화자매님 어떻게하면 맛있고 건강하고 정갈한음식이란 찬사를 들을수있나요^^ 흙과뼈목장의 훈훈한모습 보기좋습니다*^^*
  • profile
    변화와 섬김이 조화를 이루워가는 아름다운 작은교회 목자목녀님 만큼 목원분들의 삶이 행복해 보입니다 흙과뼈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바쁜가운데도 섬겨주신 임집사님 감사드리며 누구보다 빠르게 글올령주시는 권국형제님께도 감사해요..
  • profile
    감동있는 탐방이었습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