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오경숙
  • Nov 08, 2012
  • 747

안녕하세요~!!


이번엔 오랜만에 제가 올리게 되네요~ㅎㅎ 너무나 반가운 울식구들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맛있는 불고기와 구수한 된장찌개로


목녀님은 저희들의 식탁을 차려주셨습니다.


근데 제가 쬐매^^ 늦게 오는 바람에 후다닥 식사를 하고 치운다고 사진을 못 찍었네요~!!


(이런 안타까운 일이~~~~~^_________^)


요즘 해바라기 목장의 나눔은 가을처럼 더욱 깊어가고 있답니당~!!


(저도 오랜만이었지만)오랜만에 오신 김성윤성도님의 일상의 변화를 들으면서


가을을 더욱 느끼게 되었네요~~!!


(김성윤성도님에게서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여유가 보이지 않습니까?!^^)


모두들 같이 가을나들이라도 갔으면 좋으련만 벌써 날씨는 추워지고 있네요~^^


가을은 모여서 나눔과 기도하기에 참 좋은 계절인 것 같습니다~~!!ㅎㅎ


해바라기목장의 풍성함이 이웃에게도 전달되기를 바라며~~~,파이팅~!!


 

  • profile
    성윤형제의 아내가 그 자리에 있는 날도 기대해 봅니다.
  • profile
    사진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카메라가 아무리 좋아도 이런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이 목장에 없다면 나올 수 없는 그림이겠죠...
  • profile
    나눔의 깊이 만으로도 기쁜 목장을 닮고 싶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