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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숙란
  • Nov 09, 2012
  • 586






웬 맛있어 보이는 어묵볶음으로 첫사진을 올려보아요.


음식을 준비하는 목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여준 협찬들어온 반찬이에요. ㅜㅜ


(얼마만의 협찬인가..)


더구나 비록 어머니의 감독아래라고는 하지만 너무 훌륭한 솜씨로 정성스레 만들어온 이 반찬은


다름 아닌 경환형제의 작품이었어요.


노골적으로 너무 좋아했어요.




오늘은 일찍들 와서 정시에 식사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오늘은 기자의 요청으로 브이로 식사 사진 컨셉을 잡았어요.


일이 너무 많아서 못오신 강경호집사님과, 진영씨등 많이 빠지시고 단촐한 모임이 시작되었어요.


 


 






 


찬양과 나눔이에요.


교사의 부재로 평소보다 많은 찬양을 하게 되었어요.


일주일 하루하루가 단조로울때는 자칫 나눌 거리가 생각나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러나 그 속에서도 이야기 거리를 끌어내고 살을 잘 붙여 기도제목을 이끌어내는 목자님을 보고


이현아목원이 목장모임중 별대수롭지 않은 조그마한 이야기를 다듬어 기도제목을 근사하게 이끄


는 것이 제일 은혜스럽다고  표현해 주셨지요.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는 깊은 기도를 시도하며 더 진실하고 절실한 기도제목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한걸음 한걸음 발을 딛는 중에 있는 올리브목장의 나눔과 기도시간입니다.


 


 





모든 순서가 끝난다음 항상 마치고 바로 돌아가는 가는 것을 아쉬워하는 목자님은 또 간식을 들고 오세요.


이건 강경호집사님께서 사오신건데... 근데.....


.......술안주 같아요.....^^;;


그러나 술없이 이런 안주 먹으면서 이야기를 잘만 하지요.


하긴 우리는 성령의 술에 취하는 사람들이니까?  해석이 좋네요. ㅎㅎ


(정색하며) 술 안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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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의 술에 취하는 것은 좋은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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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한 목원들이 함께 찍히면 좋을텐데...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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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저게 참석한 분들 다인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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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강경호집사님 이름이 나오는데 사람이 없길래...사다주고 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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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들어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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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맛나겠어요. 노가리(?) 제 생각 안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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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가리 마지막 사진이 넘 강렬한데요..ㅋㅋㅋ 열심히 품의신 결과 그동안 보이지 않던 목원이 다시 돌아오는...목자, 목녀에겐 그보다 더 기쁜일은 없을거라 믿습니다. 홧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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