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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정혜경
  • Oct 27, 2012
  • 522




한번 올리고 마는건 아닌가 하고... 우리 목자님 노심초사 하셨을지도...ㅋㅋ




이번 목장 모임은 정나미 집사님 목원식당에서 실시....


주메뉴는 월남쌈에 육전이였습니다. 보기만 해도 살찌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십니까?ㅎ


 




이 사진에 보이시는 멋진 남자 두분은 누구신지 궁금하시다구요?ㅎ


부끄러움에 고개 돌리고 계신 이분은 강경미 집사님의 아드님!


카메라의 정면을 의식하시는 저분은 임태경 집사님의 아드님!


두분으로 인해 더욱더 맛난 저녁식사 시간이였습니다.^^


 




오늘의 주요 행사일정은... 우리 목장의 대들보이자 우리 목장의 비쥬얼담당인 우종관 집사님의 생신(?) 잔치였습니다. 너무 행복한 얼굴이시지 않습니까?ㅎㅎ


다시 한번 생신 축하드립니다^^


 


 




번외로다가 임태경 집사님의 생신파티...ㅎㅎ 음력 10월20일이신데 양력10월20일로 해달라고 해달라고... ㅋㅋ 살아생전에 생일파티 해달라고 하시길래... ^^ㅋ 예고편으로 한번더...^^


 


한주간의 감사함을 나누면서 여전히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그리고 가슴아파하고 계실 우리 선교사님도 주님께서 주신 힘으로 다시 일어서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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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심초사(노코멘트...ㅎㅎ)~ 소식 감사하구요.목원들이 계셔서 행복한 목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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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종관 집사님 부부가 함께한 밝은 미소 너무 멋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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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집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흐뭇한 표정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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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처럼유쾌한 유머감각을 가지신 집사님 생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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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참 재미있게 기사 봤어요. 케잌앞에 박수치시는 우종관 집사님의 미소가 전달이^^ 즐거운 목장모임의 추억이 하나 더 추가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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