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우혜란
  • Oct 24, 2012
  • 833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목장 소식입니다.


기자님의 부재로 인해 앞으로 제가 임시 기자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게으른 저에게 이런 일이 맡겨졌는데..ㅜㅜ


부지런히 소식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월 19일(금요일) 목장모임입니다.


이번주는 저희가정(허인, 우혜란)에서 모였습니다.




조촐한(^^;;) 식사 후에 다과를 나누며 찬양과 나눔으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나눔을 할때 경청해서 열심히 들어주는 해바라기 목장의 분위기가 느껴지시나요?^^




어린이 목장사진을 제가 깜빡 못찍었네요(아직 첨이라..ㅋㅋ)


태현목자와 민지는 어린 찬희와 예원이를 잘 챙겨서 놀아주었어요~


그리고 목장 과제(?)인 만들기도 아주~ 멋지게 했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감기가 걸린 목원들이 계셔서 참석을 못하셔서 아쉬웠지만


서로의 기쁨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밤이 깊어가도록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소식 올리겠습니다^^



 

  • profile
    혜란 기자님 감사합니다!~~
  • profile
    밤이 깊어가도록 목장모임을 한 해바라기 목장이네요.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음식해주신 혜란자매 감사합니다.
  • profile
    혜란자매고마워요 집도오픈하고음식도맛나고~수고많았어요
  • profile
    푸근한 목장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세대통합 목장의 진수를 보이네요. 멋있는 가정교회임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