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숙란
  • Oct 26, 2012
  • 529




이게 지금 뭐하는 것인지 말할 것 같으면 ㅎㅎ


요즘 바람이 너무 추운 날씨라 아이들의 컨디션을 고려해서 더 추워지기전에 야외에서


고기한번 구워먹기로 한 계획이 정리 되면서 꿩대신 베란다에서 고기구울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지요.  헉..




상차리기 시작하며 찍은 것입니다.


오늘은 특별초대손님 께서 함께 해 주셨는데 그 분의 사진은 담지 못한 걸 알고 깜놀한 2%부족한 기자.


그 분은 함께목장의 서민영 선생님이셨습니다. 한동네 분이고 식사함 대접한다~대접한다~ 말만하다가 드뎌 목장모임으로라도 함께 했지요.


올리브목장의 목녀님은 서민영선생님을 붙잡고 우리 오늘만 특별히 일회용기 썼다고


뭔가 찔렸는지 묻지도 않았는데 정색하며 강조해서 이야기 하더라는.............후후..


 






 


으흐흐~


그래에~ 그렇게 하는거란다아~ 잘 하고 있으~


저 만들기 여아용으로도 좀 준비해야겠어용.


 


 


 


오늘 올리브 목장의 컨셉은 힐링캠프  ㅋㅋ


목원이 힐링캠프 같다고 그러데요.


오늘의 초대손님 서민영선생님 덕분인것 같네요.


ㅎㅎ


 


그럼^^*


담주엔 어른 사진도 올려 기사를 올리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목자님, 목녀님...멋집니다. 느리지만 확실한 열매가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 profile
    소시지 구이와 쌈 환상적입니다. 아이들이 조용히놉니다. 우리목장은아닌데, 와 부럽다.
  • profile
    기발한 아이디어에 빡수를 보냅니다.
  • profile
    목자 목녀님의 열심~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베란다에서 맛있게 구워드셨네요, 아이들도 잘 놀고 보기 좋아요. 우리는 집 옥상에 너무 멋있게 평상을 만들어 놓고 고기한번 구워먹지 못했는데, 평상 만들때는 많이 사용할 줄 알았는데.... 더 춥기전에 삼겹살 파티를 해야겠네요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