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수진
  • Oct 21, 2012
  • 760

허브목장이 VIP 초청 행사를 가졌습니다.


최문홍 선생님, 박영규&김대연 부부가 함께 하셔서


은혜롭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VIP최문홍님


 


 









 

VIP박영규&김대연 부부

 

 


  


 


 



 







 

 


 



 





 

 

 

 





 

 

 

 





 

 

 

 

 





 

 

 

 




      

 

 



 

 




 


 


 



 



 


 



 



 

 

 

 



초대장 만들기, 데코레이션, 음식 준비, 간식, 릴레이 기도 등으로


목장 식구 모두가 하나되어 준비한 VIP행사였습니다.


함께한 VIP들에게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함께해주신 VIP 최선생님, 박선생님 내외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목장에서 쭈욱 뵙기를 소망합니다!! 수고해주신 목자목녀님과 모든 목원들께 감사드립니다~^^; 허브목장 화이팅♥
  • profile
    허브목장이 VIP 초청행사를 했군요, 허브향기 날리네요 이제 곧 분가해도 되겠습니다. 허브목장 파이팅 !
  • profile
    허브목원님들?모두다...모두다...사랑해도될까요?^^♥
  • profile
    맛난음식과 재미있는 게임, 그리고 vip와 함께 한 목장모임 참 행복했습니다.
    최선생님, 박선생님 내외분 모두 허브에 잘 정착했으면 좋겠어요~
  • profile
    이야야.... 정말 보기에 심히 좋습니다. 목장의 존재이유를 확실히 보여 주셔서 늘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profile
    프로그램이 있는 소개팅같네요. 정말 사진으로도 v.i.p 초청잔치가 멋있어 보입니다.
    요즘 목자목녀님 새벽기도 나오시는이유가 v.i.p 를 위해서~~~~
  • profile
    도전을 던져주시는 군요..뛰겠습니다.
  • profile
    잘했어요짝짝짝~ 부러워용 허브홧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