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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인승
  • Oct 15, 2012
  • 711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갓즈패밀리교회 집사인 김인승, 혜경입니다.


이제 다음 주면 울산자매교회 가족들이 오시겠군요! 같이 수요예배와 교제하게되어 기다려집니다. 기대합니다. 필립 전도사님이 전해주실것이라 믿습니다만 가방은 작은 것으로 가지고 오시면 단체로 행동하시기가 좋습니다. 특별히 치약이나 향수등 큰 것을 가져오시면 국내선에는 다 압수됩니다. 신발, 혁대, 콤퓨터와 세면도구도 따로 꺼내어 X-ray로 통과해야 합니다. 오시면 알려드리겠지만 부치는 짐은 가지고 오시지 마시기를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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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보고 싶지만 형편상 이번에 자매교회에 못가보지만, 이런 세심한 관심에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LA로 연수가는 저희 식구들 잘 보살펴 주실줄 믿기에 더욱 힘이 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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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 목녀님 사진으로 뵈도 반가워요. 게임도 잘하시고 열심히 잘섬겨주셔서 즐겁운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교회식구들 많은것을 배울수있는 시간되길 바랄께요. 목자,목녀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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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저는 김상은 집사입니다.두분 집사님의 배려 감사합니다. 저희 식구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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