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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용효
  • Oct 15, 2012
  • 716



안녕하세요.


 


씨앗목장 모임을 10월 6일에 목자목녀님 댁에서 가졌습니다.


 


식사 시간 전 기도의 시간입니다.


 


이번에 희원이가 기도를 드렸는데 모두 놀랐습니다.


 


기도의 내용에 한번, 마음씀씀이에 두번, 진지함에 세번...


 


역시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커가는 아이의 생각은 남 다른 것 같았습니다.


 



 



 

 




 


음식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신 목녀님.



 



 


 


낯가림이 심한 예람이도 예원이언니에게는 잘 따라갑니다.


 



 








 

 

이번 모임은 추석명절을 어떻게 보내었는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명절을 쇨 때 우리나라 전통을 지키면서 기독교인으로서 교리를 따르는 것이


 


쉽지 않음을 말씀하셨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선친께서 안 계시는 첫 명절을 허전한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하여튼 명절은 항상 생각을 많이하게되는 날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확신의 반 수업을 목자님으로부터 들으며 마무리하였습니다.   

  • profile
    아직 회복중인 산모인데 목원을 섬기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 profile
    섬기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
  • profile
    두 가족이라도 전혀 기죽지 않는 모습!!한 가정 더 오길 기도빡시게 해요
  • profile
    미래의 씨앗들이 아름답게 잘 커가고 있어 감사하네요..
  • profile
    씨앗을 널리 뿌리는 목장이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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