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하관
  • Oct 08, 2012
  • 548

 


식후 다과시간을 통하여 지난주 삶을 나누었습니다.


 



 


목자님의 깊은 삶의 이야기를 경청중입니다.


 


* 갖지못한 것에 눈을 돌리는 대신 이미 갖고 있는것에 감사하기로 했습니다!


 

  • profile
    갖지못한것에 마음두었던 행복하지않았던 예전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주신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하나씩 찾아가는 날들입니다..
  • profile
    더 큰 열매로 성장 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좋은주제를 던져주시는 우리의 교사(김하관집사)덕분에 모임이 의미가 더 있는것같아요.목자님 웃긴대요.마치 열을 올리며 이야기 하시는데 뭔얘기였는지는 기억에 없다는...ㅋ
    그래도 목장이 기달려 진다는 목자님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나눔이 풍성해져서 모임시간이 점점 늘어져서 목녀님 피곤하시겠어요?ㅎ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