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Oct 05, 2012
  • 857







 


 


                  과일 깎 모습이 천상 여자이신 장현숙 자매님


 


                  뽀글 뽀글  이뿐 펌을 하고 오신 고정희 자매님


 


                삶공부 열심을  내시며 성령 충만한  황신숙자매님


 


                 감사가 넘치시는 장의자  자매님


 


                 기타치시는   멋쟁이 목자님


 


                  로뎀의 든든한  어른 안식원집사님


 


                늘 목원들 챙기며 섬김을  보이시는  목녀님


 


               로뎀식구들 덕분에  힘든시간 잘 견디며  변화해가는


                 막내 저(류경혜)


 


             오늘 모임도 하나님 부르심을 따라  감사가 넘치는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의 시간에  주뜻 이뤄질때까지 


주님 인도 하심따라 갈 것을  다짐해 봅니다............


 


 


 

  • profile
    행복해보입니다.^^*
  • profile
    사진들이 아기자기 너무 이쁘네요..그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뻐서 그런가봅니다^^
  • profile
    환상적인 팀워크를 자랑하는 로뎀. 화인팅입니닷!!
  • profile
    아픔도 목장안에서 치유되니, 또 그렇게 진정한 한 식구가 되어갑니다.
  • profile
    찬양곡 같이 주님 주신 시간에 선하신 뜻을 따라 결단하며 나아가는 모습이 보기에 심히 좋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