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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흥환
  • Sep 14, 2012
  • 595










목장을 오푼하고 두번째 모임은  너```````````무  풍성했습니다. 한달에 두번은  목원들 가정에서 섬겨주기로한 첯번째 임형호 고정숙 목원댁에서   정성껏 섬겨 주셨습니다. 박주용선교사님  가정과  함께하여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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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해도 너~~~무 풍성해!! 임형호, 고정숙 성도님의 귀한 섬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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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저희가족도 행복하고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섬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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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과 풍성함이 넝쿨째 굴어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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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날 가족들이 함께 모여 시끌벅적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족같은 모습이 확~~풍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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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이 큰 기쁨임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목장에서 돕는 선교사님을 잘 섬겨주시는 모든 지체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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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쿨당처럼....목장의 기쁨과 모임의 풍성함이 넝쿨에서는 늘 넘쳐납니다. 가정을 오픈하신 성숙한 목원님들... 존경합니다. 선교사님까지 함께 하셔서 그 풍성함이 갑절이나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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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로 대가족이네요^^. 세대가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장로님 가정과 젊은 새댁님들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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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 와~ 모두가 행복해하는 넝쿨! 목자 목녀님이 만이 품을수있는 포스가 느껴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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