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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수진
  • Sep 14, 2012
  • 643


안녕하세요~저희 허브목장식구들 인사드려요 ㅎㅎㅎ


비록 일부 목원식구들의 개인일정으로  몇몇 빠져있지만 오랜만의 목장모임 즐겁게 시작하엿습니다




오늘은 이동숙집사님의 남편이신 김익기선생님의 생일이어서 다같이 생일축하노래도 부르며 축하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두분의 기념사진 한컷!!




생일축하드려요~두분 가족들과 항상 행복하세요!!^^


이날 목원들과 오랜만에 목장모임을 하게되어 기대감을 가득안고 참석햇지만 우리아들 찬우의 컨디션 난조로 저는 목원들과의 나눔에 참여할수가 없었습니다..


식사도 진수성찬이엇는데 사진한장 남기지못해 무지무지 아쉽네요,,


그나마 멀리서 찬양도 함께 하고 여러말씀도 귀기울여들엇지만...사실 잘 못들엇답니다..


 


벌써 내일있을 목장모임에는  생생한 사진과 여러 나눔의이야기 많이 가져오겟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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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로하신 분들(?)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젊은 피들이 자신의 은사를 발휘해주니 감사합니다. 허브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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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신을 감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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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을 끝내고 모인 첫 목장모임이었는데 저희 가족이 참석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어요. 사진으로 아쉬움 달래봅니다. 김익기 선생님 다시 한번 생신 축하드려요. 오늘 저녁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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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기운이 넘쳐납니다. 허브의 이 벅찬 감동의 기운이 교회 전체로 퍼져나가서 감사합니다. 앞장서시는 목자/목녀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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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브 목장! 늘 남편들, 남자분들이 돌아오시는 통로가 되는 것을 보면, 참,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목자 목녀님이신 것을 느껴요. 목녀님과 잠시 운동을 같이 했었는데, 그 때 본 목녀님은 모르시는 분에게도 활기차고 다정하게 말씀을 건네시더라구요. 그것이 허브목장의 비결일까.. 생각해 본 적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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