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나경
  • Sep 13, 2012
  • 704

!!~~즐거운 식사시간~~!!



 

!!~~생신축하합니다~~!!


3개월 휴식 후 목장모임을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모두들 너무 반가웠고 왠지 새로운 느낌이였지만,


식사 후 예전 가족같은 편안함으로


목원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과 다짐으로 나눔을 나누었습니다.


인철이의 무릎상처로 인해 급하게 마무리 했지만


다행히 많이 다치지 않은 것에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이 마지막으로 목장소식을 전합니다..


다음주 부터는 사진을 잘 찍으시는 이재운 집사님께서


우리의 목장소식을 올립니다. 무지 기대가 됨^^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 profile
    한상에 둘러않자 식사하는 모습이 즐거운동산입니다. 너무 좋아요.!!!!!
  • profile
    기자님! 그 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모두들 참으로 열심히 삽니다. 삶의 첫 단추만 잘 꿰면 더 멋진 가족이 되리라 믿습니다. ^&^!
  • profile
    음식도 사람도 풍성!! 류병춘성도님!! 생신 축하드려요.
  • profile
    마지막 기사라 아주 멋지게 했군요.^^; 평상시에 마지막처럼 살면 삶이 더 멋지겠다는 생각이..ㅎㅎ
  • profile
    감사합니다. 생신을 맞으신 목원분~감축드립니다.
  • profile
    여기 목장은 기자도 임기가 있나봐요..울 목장은 장기집권 하라는디..류병춘 성도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해요.. 목녀님께 선물 받았다고 권사님 자랑하시던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