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필립박
  • Aug 11, 2012
  • 755

 

오랜만에 모자이크 목장이 함께 모였습니다.

 

안상호, 이재숙 집사님께서 이제 14일이시면 서울로 이사를 하시기에 마지막 아쉬운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집사님 가정이 서울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어투 체블마가 천상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저희 집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어투의 새 보금자리로 이동을 하여 다과를 하였습니다.

 

또한 어투가 이제 울과대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직장에서 잘 정착하고 또한 저희가 안식월 가있을 때에도

 

교회의 끈을 놓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안상호 집사님이 안고 계시는 예쁜 여자아이가 타브나의 딸 난다입니다.

 

이름처럼 여기 저기 '날아다니는' 무한한 에너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타브나 언니가 한국에 방문차 와 있는데 비자 신청을 한 상태입니다.

 

언니가 한국에 체류해야지만 난다가 타브나,아싸와 같이 있을 수 있다합니다.

 

비자 문제가 잘 열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지난 2년반동안 정말 가족처럼 하나가 된 모자이크 목장입니다.

 

이제 안상호, 이재숙 집사님 가정도 이사를 하고,

 

저희도 4개월 안식월을 가지게 되고..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

 

목장 공백기간동안 남아있는 몽골 형제, 자매들이

 

교회의 끈을 잘 붙잡을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부탁드립니다~

  • profile
    참 보기가 좋습니다!~ 안상호 집사님 가족도 서울에 가서 정착 잘 하시길 기도해요!~~
  • profile
    정말 보기 좋아요 ㅎㅎ아이들도 넘 이쁘고요
  • profile
    가족사진 맞네요! 안집사님가정이 서울에서 잘 정착하시길 바라며 필립 전도사님가정도 재충전 잘 하셔서 힘찬 모자이크 목장 되실줄 믿습니다!!
  • profile
    모자이크목장 화이팅입니다..조각조각 이어진 모자이크처럼 힘이 보이네요. 필립 전도사님! 그동안 고생하셨구요 확실하게 재 충전 되어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언제나 든든한 안집사님과 이집사님 함께 했기에 행복했습니다.. 서울에서도 멋진 모습으로....
  • profile
    엇투가목자가되는날도 오겠지요?
  • profile
    기도합니다.
  • profile
    안상호, 이재숙 십사님!! 슬퍼요 ㅠ 서울에서도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난다.. ^ ^ 앞으로 공부에서도 날고, 관계에서도 날고.. 멋진 모습으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