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영미
  • Jul 21, 2012
  • 1213

홍복식 초원 !!! 변덕스러운 날씨에 나들이 다녀 왔습니다.


명품 돼지고기 집에서 (삼겹살, 오겹살, 항정살, 가브리살 등등)


맛있는 고기로 배를 채우고, 찜질방으로 고고씽~!


70년대 유행했던 추억의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벌칙은 아이스방에서 동태체험하기~!


단골손님은 홍복식 장로님, 이영순 권사님, 김분자 권사님


늦은 시간 까지 도란도란 이야기는


그칠 줄 몰랐습니다. 몇시에 잠이 들었는지......


아침으로 황태해장국을 먹고


아쉽지만 헤어졌습니다.


 







 


 




 

 


아이스방에서 벌칙 수행중~!










  • profile
    우리 싱글들보다 훨씬 더 재미나게 노시네요(? ^ ^;) 벌칙 정말 살벌하네요. 주위 사람들이 초원을 하나의 가족으로 봤을 것 같아요. 하나되는 모습 너무 멋지십니다.
  • profile
    행복이 흘러 넘치는 모습이시네요..부러운데요. 이름 대로 행복식초원이십니다.
  • profile
    주의일도 화끈하게 그리고 쉼도 화끈하게..짱입니다..
  • profile
    멋진 팀웍을 다지시고 오셨군요...
  • profile
    007 빵~으악 한바퀴를 못돌더니 아이스방 으로 벌칙 함께해서 넘 즐거웠어요
  • profile
    목자님들 인자하신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