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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Jul 05, 2012
  • 677

지난 6월 30일 초원지기 모임을 가졌습니다.


본 기자는, 아버지의 77번째 생신 모임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지만,


사진을 넘겨받아 늦게나마 소식을 올립니다.


다음부터 초원지기 모임에서는, 지각과 결석에 적지않은(? ^ ^)벌금을 물린다고 합니다.


모든 목장의 본이 되기로 한 초원지기 모임에서 결정한 사항이니,


다른 목장들은 참고하세요. ^ ^


 


이번 모임은 최금환 초원에서 모였습니다.


사진에 식사메뉴가 안보이는걸로 봐서


너무 맛있어서 사진 찍은 겨를이 없었음을 짐작해봅니다.


 


초원지기 모임이 부부모임으로 전환 되면서


홀로 계시는 담임 목사님의 옆자리가 더욱 허전해 보이는군요..T.T


떨어져 있어봐야 소중함을 안다는데,


지금의 시간이 목사님과 사모님의 결혼사역 2기를 더욱 풍성히 만들어 드릴 준비의 시간이 되리라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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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수고많이하시는 다운교회의 초원지기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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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교회는 도데체 작은 모임이 몇개일까? 그 모든 프로그램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자랑스럽고 특히 초원지기님들께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가끔씩 어떤 직업을 갖고 계실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Anyway..."부창부수"라는 말이 있는데 이쯤 다운교회는 어떤사자성어가 어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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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만 봐도 초원모임의 분위기를 잘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언젠가 여러분들과 함께 초원모임을 하는 날이 오게 되길 기대합니다. 보기가 너무 좋네요 ^^ 초원모임 끝나고 3부순서는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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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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