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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Jul 08, 2012
  • 677

한 동안 울산은 여름인지 모르고 잘 살았는데...


오늘 날씨는 모든 것을 뒤로 하고 바다로 뛰어가고 싶은..


마음을 바꾸워  적도 근처에 사는 사람은 어떨까?


****


  이런 더위속에서 요한은 지난 토요일에 목장모임을 했답니다.


하늘과 가까운 동네 천상에서요. 


섬겨주신 성자현집사님께서는 벤츠라도 파셨는지^^


로또가 당첨^^ 되셨는지  상다리가 부러 졌습니다.


혹시 요한 목장으로 오시고 싶다는 분들이 계실까봐  부러진 상다리는 사진으로 올리지 않겠습니다.


    안식월을 갖고 있는중에 만남이라 훨씬 더 좋았네요.


지난 일들을 감사하고 반성하고, 


주님! 당신이 계시기에 오늘 아주 행복하다는 고백도  할 수 있구요.


  더욱 놀라운사실은  목장모임에 꾸준이 나오시던 안창렬님께서 주변분들에게 목장모임을 소개하고 계신다는 이야기.. 사이비 종교가 아니냐?


 는 물음에 자신있고 당당하게 교회를 소개하고 대단한 발전이지요


 


음~~어느 목장은 남성이 드물어서 어쩌고 하지예~~


요한은요  이 더위에 참석한 남성 숫자 한번 헤아려 볼까요?


 여섯분이나 참석하셨네요(물~론 아가들을 포함해서 입니다요)


이렇게 나누고 배려하고  입장바꿔 서로 섬겨보면서


서로 고마워하며 요한의 밤은 깊어가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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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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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의 글을 통해 얼마나 풍성한 모임이었는지 가히 짐작이갑니다...완전한 하나가된 요한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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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목장 반갑네요. 성자현집사님 귀한 섬김도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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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에 목장모임을 삶으로 안내한다는건 대단히 큰 발전입니다. 전목장의 요한스러움을 따라 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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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겨주신 성집사님 감사드리구요,목장소식을 잘 올려주신 김기자님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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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한섬김 감사합니다. 귀한 섬김을 통해 다 행복해 질수 있음을 아는 다운공동체가 있어 행복하고 요한목장이 있어 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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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인 밥상만 차려도 식은땀을 흘렸던 제가, 요즘 쫌 '길(질)'이 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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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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