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진구
  • Jun 23, 2012
  • 1062
어울림 어린이목장 혼자서도 잘해요.


본 것은 많은데 영 몸이 말을 듣질 않네요.


기대해 주세요...





자세는 독거미도 부러워할 만큼 멋집니다.


 옆에 앉은 승호 입이 뜨악... 벌어져 다물어지지 않네요.


조목녀님 눈빛이 예사롭지 않네요. 뭔가 엉성하게시리...


지켜보는 사람 아주 심각 신중합니다.


간사님 나름 신중하게 각도까지 재 보는데


너무 신중하다 멋적어 웃음이 빵 터졌네요.






폼은 잡았는데 공은 어디로 가나~~









입은 웃고 있지만 속은 새까맣게 타 들어가고 있어요.


뭔가 보여 주기는 보여 줘야 하는데..




목장에 함께 모여 감사를 나누고 삶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
  • profile
    하하하~여기도 웃음
    꽃이 팡~ 터졌습니다. 목장의 아름다운 모습 감사합니다.
  • profile
    저도 당구를 좋아하는데.자세들을보니 보통수준이 아니신것같아요..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가족이 안될수가 없습니다...
  • profile
    하하하^^.재미난 시간을 재미난 글로 읽으니 정말 재밌어요. 제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장로님 글과 사진속 목녀님, 목원분들의 얼굴이 잘어울려요! 어울림 화이팅^^
  • profile
    재밌었겠어요!! 우리 목장도 당구대회 한 번 열어야 겠는데요.
  • profile
    다음번에는 공에다 VIP 이름 하나씩 붙이셔서 쏙.. 집어 넣으시면 재미와 기쁨이 더하실것 같네요. ^ ^
  • profile
    그분을 위해 집중 접촉(전도)...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