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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은선
  • Jun 05, 2012
  • 807

결국 또 이렇게 일주일 지나 지난주 사진을 올립니다..


요즘 학교가 너무 바빠 정줄 놓고 삽니다..


지난주 목자님의 문자 "마지막 목장모임입니다."란 소리 목원들이 깜짝 놀랐답니다


그리고는 "남해로 이사갑니다."라 하셔서 다시 한번 놀랬는데,...


 


기도제목은요~


목자 목녀님, 돈 좀 많이 벌게 해주세요~ 목녀님 기쁨 다시 찾길~`




양순안 심원영, 성안동에 집 잘 구하기. 원영씨 사직 후 아이들과 잘 지내길, 총신대 공부 잘하길


박종욱 신도용, 삼호동에 집 잘 구하기. 라이즈업 잘되길.


이승우 강은선, 승우씨 확신의 삶하기. 7월 이후 일자리 잘 찾기.


 


모두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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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구, 깜쫙 놀랬잖아요오~~^^. 남해로 이사하시는 것 아니시죠? 목자 목녀님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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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센 목원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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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닙니다. 사진과 글이 함께 하니 넘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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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가 저절로 느껴집니다..모두가 즐거워하는 모습에 은혜가 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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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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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일들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고센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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