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은선
  • Jun 05, 2012
  • 807

결국 또 이렇게 일주일 지나 지난주 사진을 올립니다..


요즘 학교가 너무 바빠 정줄 놓고 삽니다..


지난주 목자님의 문자 "마지막 목장모임입니다."란 소리 목원들이 깜짝 놀랐답니다


그리고는 "남해로 이사갑니다."라 하셔서 다시 한번 놀랬는데,...


 


기도제목은요~


목자 목녀님, 돈 좀 많이 벌게 해주세요~ 목녀님 기쁨 다시 찾길~`




양순안 심원영, 성안동에 집 잘 구하기. 원영씨 사직 후 아이들과 잘 지내길, 총신대 공부 잘하길


박종욱 신도용, 삼호동에 집 잘 구하기. 라이즈업 잘되길.


이승우 강은선, 승우씨 확신의 삶하기. 7월 이후 일자리 잘 찾기.


 


모두 기도해 주세요~~

  • profile
    아이구, 깜쫙 놀랬잖아요오~~^^. 남해로 이사하시는 것 아니시죠? 목자 목녀님 힘 내세요^^.
  • profile
    고센 목원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아닙니다. 사진과 글이 함께 하니 넘 좋은데요!
  • profile
    분위기가 저절로 느껴집니다..모두가 즐거워하는 모습에 은혜가 넘치네요.
  • profile
    기도합니다.
  • profile
    좋은 일들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고센목장 파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