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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오경숙
  • May 26, 2012
  • 624

안녕하세요~!!


오늘은 예사롭지 않은 목장모임을 가졌답니다.......


참, 오늘의 식사시간의 모습을 못 찍었네요~~~이런이런.....헉!!


맛있는 오삼불고기였는데.....


식당에서 먹는 듯한 전문가의 솜씨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다들~~~아시죠~~~?!! 말숙표 오삼불고기~~!!^_____________^)


 




오늘도 우리는 시원한 매실차와 맛있는 과일과 함께 나눔을 시작했답니당~!!


찬양도 하고 서로의 삶도 이야기하고, 기도제목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지요~~


오늘은 어린이 목장을 따로 하지 않고 같이 했답니다.


그래도 다들 집중력있게 잘 따라오네요~~~~^^


 주일점심에도 같이 차도 마시면서 서로의 안부도 챙기고 기도의 제목을 놓지않는


우리 해바라기가 됩시당~!!!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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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기자님 언능 감기 나으셔요 하진이도..발빠른 소식 대빵감사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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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를 바라보는것이 해바라기처럼느껴지네요,정성으로섬기시는 목녀님의 사랑도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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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삼불고기는 오리와 삼겹살 불고기인가요? 아이들도 참 많군요. 해바라기도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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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숙표오삼불고기 특허 인정합니다~~~해바라기목장 사진은 늘 정겨움이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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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가 주바라기로 들리는 이유는 뭘까요?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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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확실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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