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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란
  • May 23, 2012
  • 842


 


평신도 가정 세미나를 통하여 담쟁이 목장을 탐방해주신


문대욱 목사님(왼쪽), 김성찬 전도사님(오른쪽)  환영합니다~


 



 

그리고 새가족으로 담쟁이 목장을 탐방해주신 찬희네 가족~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찬희의 예쁜 습관으로 인해


늦은 시간까지 무르익어가는 모임에 끝까지 함께 할 수 없어 많이 아쉬웠답니다.


탁월한 목장(?) 선택하시길 바래요~


 



 


삶 가운데 어떤 침목의 모임이 하나도 없지만


교회를 통해 가정예배를 통해 담쟁이 모임이 유일한 모임이며


이 모임을 통해 모든것을 나눌수 있고, 교회에 잘 정착 할 수 있었으며


그로인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하시는 박금주 목원의 나눔에


목사님과 전도사님 감동 한표~!! 


병원일로 늦었지만... 목원들의 중보기도가 꼭 필요하고


함께 기도제목을 나눠야겠다는 마음으로 피곤한 몸으로


함께해준 최윤희 목원.


이런 담쟁이를 통하여 가정예배의 참 의미를 배워간다하시네요.


 



 

부족하지만 우리들의 평소모습 그대로를 보여드렸을 뿐인데

좋은 그림을 보고가신다니 저희가 더 감사하였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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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분 한분의 열심으로 세워지는 담쟁이 목장이 참으로 든든해보입니다,,,힘껏 쥔손에서 열정과사랑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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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그림은 짧은 기간에 나온 것이 아니란 것을 알기에 더욱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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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목녀님 간증에 맘이 아팠습니다...그렇지만 언제나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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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가 있기에 웃을 수 있는 담쟁이 목장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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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한 섬김 감사드려요. 찬희네가 탐방했군요! 절적한 곳에 잘 정착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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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그림을 보여주는 담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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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지 못해...죄송합니다....그치만...맘은 항상 ...아시죠.....조만간 다시 함께할수 있는 시간이 허락 될 수 있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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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너무 행복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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