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권영은
  • May 21, 2012
  • 1175








 

지금 부터 즐거운 너나들이 목장얘기를 들어보실까요?!!




오늘은 슬기 자매님이 멀리멀리 대전에서 오셨는데요!!자매들밖에 없는걸 보고

많이 놀라셨더라구요!!

 

사실 모두 남자같은 자매님이랍니다!!



음식은 맛있는 너나들이의 명품궁중요리를 먹었는데요^^

떡갈비와 비빔밥 그리고 계란말이 동그랑땡 김치 등등 배부른 음식이었습니다!

역시 밥은 너나들이 !!!목녀님 항상 감사합니다!!




밥을 다 먹고 스승의날 이벤트를 했습니다!!

너나들이 를 항상 이끌어줘서 고맙습니다!!










찬양도 하고 말씀도 했는데요 ^^낮설기도 하고 농담이구요 ...

정말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슬기자매님 도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 profile
    목자,목녀님... 맘껏 웃으시고 맘껏 섬김의 기쁨을 누리세요. 탐방오신 슬기자매님도 반가웠습니다. 하목자님이 요즘 여성화되어 가는것 같아 보인게 아마도 여인천하속에 묻혀계셔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그만큼 열심히 목장 하신다는 거겠죠... 목자님.. 이~~뽀...ㅎㅎ
  • profile
    젊음의기운이 온세상에 가득합니다...열정과열심으로 섬기는 너나들이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이름처럼 되어가는 목장을 축복합니다.
  • profile
    소금의 역활을 잘 감당해 가시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1)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2)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1)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1)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6)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