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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May 20, 2012
  • 759



 

 

여기는 수정 민물 매운탕 가게 앞 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민주 자매님께서

 

 

 가게를 오픈 해주시고 음식 까지 대접 해주셨습니다

 

 

순종과 섬김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마음 모아 기도

 

하나님께 올려 드린 우리들의 기도가

 

하나도 땅에 떨어 지지 않고

 

응답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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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게를 오프하고 함께 하는 민주 자매님의 순종으로 하나되어가는 로뎀의 공기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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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지 않는 사랑이 보이는 이들을 말없이 연결해주네요^^*
    로뎀사람들이 사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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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요하신것 보니 기도하시는듯합니다...항상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시는 목장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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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맛난 명태찜이 먹고 싶다...CEO분들이 모이는 로뎀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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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뎀의 진보가 어디까지 일까요?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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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의 아름다운 섬김에 모두가 행복해 하시는 로뎀 식구들을 만날때 저희도 행복해 집니다 귀한섬김에 회이팅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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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발적으로 각자의 삶을 open하고 섬기는 로뎀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늘 보며 배우게 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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